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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스키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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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36th J power Slalom Competition


"새는 알에서 깨어나려고 투쟁한다" 모든 운동은 자신에게 달려있고 남이 알아주던 알아주지않던 신경쓰지않고 묵묵히 훈련에 임하는 선수가 진정한 승자다. 이제 우리는 오쿠타다미 회전경기를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 합니다.

신정우선수는 오늘 올림픽 출전 포인트(23.86)를 이룬 하루였습니다. 더 높게 비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격려와 응원부탁드립니다. 꿈꾸는 자는 늘 살아있다. 오쿠타다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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